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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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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리상담연구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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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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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록기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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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유니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19 Dec 2025 09:53:48 +0000</pubDate>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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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록기관입니다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이와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절차 상담비용(본인부담금) ※ 자세한 사항은 상담실로 문의 바랍니다.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031.478.4401</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eb%8a%94-%ec%a0%84%ea%b5%ad%eb%af%bc-%eb%a7%88%ec%9d%8c%ed%88%ac%ec%9e%90-%ec%a7%80/">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록기관입니다.</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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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768"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2/image-1024x768.png" alt="" class="wp-image-3849"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2/image-1024x768.png 1024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2/image-300x225.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2/image-768x576.png 768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2/image-1536x1152.png 1536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2/image-2048x1536.pn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록기관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나이와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신청절차</p>



<ol class="wp-block-list">
<li>정신건강의학과, 한방신경정신과 의사가 발급하는 소견서 또는 진단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Wee)센터/위클래스에서 의뢰서를 발급받습니다.</li>



<li>주민등록상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를 방문하여 바우처카드를 신청합니다. (서비스 유형 1급 또는 2급을 선택합니다. 저희 기관은 1급 유형 전문, 2급도 가능)</li>



<li>상담기관은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에서 선택하여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li>
</ol>



<p class="wp-block-paragraph">상담비용(본인부담금)</p>



<ol class="wp-block-list">
<li>1급 유형 : 1회당 0 ~ 24,000원 2급 유형 : 1회당 0 ~ 21,000원</li>



<li>상담비용은 바우처카드 신청 시 소득에 따라 결정되며, 소득이 많아도 24,000원을 초과하지 않습니다.</li>
</ol>



<p class="wp-block-paragraph">※ 자세한 사항은 상담실로 문의 바랍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031.478.4401</p>



<p class="wp-block-paragraph"></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eb%8a%94-%ec%a0%84%ea%b5%ad%eb%af%bc-%eb%a7%88%ec%9d%8c%ed%88%ac%ec%9e%90-%ec%a7%80/">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등록기관입니다.</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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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일보다 사람 때문에 못 버티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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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유니코리아]]></dc:creator>
		<pubDate>Sat, 13 Sep 2025 09:59:59 +0000</pubDate>
				<category><![CDATA[전문칼럼]]></category>
		<category><![CDATA[성인심리 상담]]></category>
		<category><![CDATA[직장 스트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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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근이 없는 날에도 그는 지쳐 있었다. 일 자체가 힘들다기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하루가 더 고단하다고 했다. 칭찬은 귓속말이고, 지적은 공개적으로 이루어졌다. 부탁은 어느새 지시가 되었고, 상사의 불안은 빨간 느낌표를 달고 메신저로 날아왔다. 그는 말했다. “업무가 아니라 사람이 버겁습니다.” 나는 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일이 어렵다면 계획을 세우면 된다. 하지만 사람이 어렵다면, 계획만으로는 풀리지 않는다. 그럴 [&#8230;]</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d%9a%8c%ec%82%ac-%ec%9d%bc%eb%b3%b4%eb%8b%a4-%ec%82%ac%eb%9e%8c-%eb%95%8c%eb%ac%b8%ec%97%90-%eb%aa%bb-%eb%b2%84%ed%8b%b0%ea%b2%a0%ec%96%b4%ec%9a%94/">회사 일보다 사람 때문에 못 버티겠어요.</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야근이 없는 날에도 그는 지쳐 있었다. 일 자체가 힘들다기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하루가 더 고단하다고 했다. 칭찬은 귓속말이고, 지적은 공개적으로 이루어졌다. 부탁은 어느새 지시가 되었고, 상사의 불안은 빨간 느낌표를 달고 메신저로 날아왔다. 그는 말했다. “업무가 아니라 사람이 버겁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나는 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일이 어렵다면 계획을 세우면 된다. 하지만 사람이 어렵다면, 계획만으로는 풀리지 않는다. 그럴 때 상담은 일과 사람을 분리하는 연습부터 시작한다. 역할과 감정, 결과와 관계의 경계선을 다시 긋는 일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에게 물었다. “오늘 당신이 컨트롤할 수 있었던 건 무엇이었나요?” 그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대답했다.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나는 종이에 두 개의 칸을 그렸다. 왼쪽엔 내가 바꿀 수 있는 것, 오른쪽엔 당장은 바꾸기 어려운 것. 왼쪽 칸에 작은 것부터 적었다. 회의 시간을 50분으로 멈추기. 이메일은 오전과 오후 두 번만 열기. 메신저의 즉시 답장 강박을 줄이는 안내 문장 하나 만들어 두기. “지금은 확인이 어려워, 오늘 4시까지 회신드리겠습니다.” 이 짧은 문장으로도 하루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사람 문제를 일을 더하는 방식으로 풀려고 했다. 야근은 일시적으로 관계의 마찰을 가려 준다. 하지만 다음 날은 더 곤두서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접점을 설계했다. 꼭 필요한 순간에만 말하고, 말할 때는 역할의 언어로 말하기. “이 부분은 A팀이 맡고, 저는 B의 범위를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정으로 밀고 들어오면, 감정에 답하지 말고 역할로 다시 서는 연습이다. 처음엔 딱딱해 보이지만, 이런 건조함이 관계를 지켜 준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나는 또 하나의 작은 습관을 제안했다. 하루의 끝에 ‘나에게 보내는 보고서’를 쓰는 일. 오늘 버린 것과 지킨 것을 각각 한 줄씩 적는다. 버린 것: 불필요한 비교, 늦은 밤 즉시 답장. 지킨 것: 점심 20분, 회의 50분제, 경계의 문장. 하루를 성공과 실패로 나누지 않고, 선택의 누적으로 바라보면 시선이 부드러워진다. 스스로를 다그치던 목소리는 조금씩 물러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사람을 떠올릴 때마다 가슴이 먼저 답답해졌다고 했다. 그래서 몸부터 풀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어깨를 굴리고, 턱 힘을 빼고, 먼 곳을 몇 초간 바라보는 짧은 루틴. 꺼지는 게 아니라 밝기를 낮추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몸이 조금 견딜 수 있어야 말이 부드럽게 나온다. 말이 부드러워야 경계가 설 수 있다. 경계가 서야 관계가 덜 상처 난다. 순서가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어느 날 그는 말했다. “변한 게 별로 없는데, 조금 덜 미치겠습니다.” 외부가 바뀐 게 아니라, 자신 편을 한 명 얻었기 때문이다. 그 한 명이 바로 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같은 무게도 다르게 느껴진다. 메신저의 빨간 느낌표는 여전히 뜨지만, 그는 더 이상 즉시 뛰쳐나가지 않는다. 중요한 일을 먼저 정리하고, 정해 둔 시간에 응답한다. 어떤 동료는 불편해했고, 어떤 동료는 금세 익숙해졌다. 불편함을 지나가는 능력도 일종의 기술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는 불화가 생겼을 때의 문장도 준비했다. “이 부분은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혹시 제가 놓친 게 있다면 알려 주세요.” 방어 대신 확인을, 해석 대신 질문을 앞세우는 태도다. 상대의 말투가 거칠어지면 속도를 낮추고, 회의실에서 감정이 격해지면 잠깐 멈추자는 제안을 먼저 꺼낸다. 협업은 속도전이 아니라 호흡전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상담이 끝날 때쯤 그는 여전히 사람 이야기를 했다. 누군가는 여전히 덜 배려했고, 누군가는 여전히 자기만 급했다. 그래도 그는 말했다. “예전엔 그들이 나를 끌고 다녔는데, 지금은 내가 나를 끌고 가는 느낌이에요.” 이것이면 충분하다. 삶이 한꺼번에 반짝이지 않아도, 가장자리가 조금 덜 날카로워지는 변화는 분명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사람 때문에 힘들어 회사를 떠나고 싶을 때, 우리는 보통 회사 전체를 적으로 만든다. 하지만 종종 필요한 건 퇴사가 아니라 설계다. 내 시간과 말, 시선과 몸의 밝기를 다시 설계하는 일. 그 설계가 자리 잡으면, 떠날지 머물지는 그다음에 더 정확히 결정할 수 있다. 선택은 넓어지고, 숨은 길이 보인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다음 주에도 올 것이다. 우리는 또 작은 칸을 채울 것이다. 오늘 버린 것 한 줄, 지킨 것 한 줄. 한 줄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 방향이 된다. 일보다 사람이 힘든 날에도, 그는 자신을 잃지 않는 방법을 배워 가는 중이다. 그리고 그 배움이 누적될수록, 같은 자리에서도 다른 방식으로 서 있을 수 있다. 그것이야말로 어른의 회복력이라고, 나는 조용히 적어 둔다.</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d%9a%8c%ec%82%ac-%ec%9d%bc%eb%b3%b4%eb%8b%a4-%ec%82%ac%eb%9e%8c-%eb%95%8c%eb%ac%b8%ec%97%90-%eb%aa%bb-%eb%b2%84%ed%8b%b0%ea%b2%a0%ec%96%b4%ec%9a%94/">회사 일보다 사람 때문에 못 버티겠어요.</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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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신의 삶이 공작의 날개처럼 활짝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title>
		<link>https://unikorea-mind.com/%eb%8b%b9%ec%8b%a0%ec%9d%98-%ec%82%b6%ec%9d%b4-%ea%b3%b5%ec%9e%91%ec%9d%98-%eb%82%a0%ea%b0%9c%ec%b2%98%eb%9f%bc-%ed%99%9c%ec%a7%9d-%ed%8e%bc%ec%b3%90%ec%a1%8c%ec%9c%bc%eb%a9%b4-%ec%a2%8b%ea%b2%a0/</link>
		
		<dc:creator><![CDATA[유니코리아]]></dc:creator>
		<pubDate>Sat, 13 Sep 2025 09:34:08 +0000</pubDate>
				<category><![CDATA[전문칼럼]]></category>
		<category><![CDATA[부부심리 상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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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나는 상담실 의자를 두 개 맞대어 놓고 그녀를 기다렸다. 이혼 서류는 이미 작성되었고, 도장은 아직 찍지 않았다. 문이 열리자 그녀는 얇은 미소를 걸치고 앉았다. “잠이 안 와요. 무섭고, 미안하고, 화가 나요. 다 제 잘못 같아요.” 고개를 끄덕이며 물컵을 밀어 주었다. 우리는 오래 말하지 않았다. 슬픔은 종종 침묵의 모양을 하고 찾아온다. “지금 가장 지키고 싶은 [&#8230;]</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b%8b%b9%ec%8b%a0%ec%9d%98-%ec%82%b6%ec%9d%b4-%ea%b3%b5%ec%9e%91%ec%9d%98-%eb%82%a0%ea%b0%9c%ec%b2%98%eb%9f%bc-%ed%99%9c%ec%a7%9d-%ed%8e%bc%ec%b3%90%ec%a1%8c%ec%9c%bc%eb%a9%b4-%ec%a2%8b%ea%b2%a0/">당신의 삶이 공작의 날개처럼 활짝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오늘도 나는 상담실 의자를 두 개 맞대어 놓고 그녀를 기다렸다. 이혼 서류는 이미 작성되었고, 도장은 아직 찍지 않았다. 문이 열리자 그녀는 얇은 미소를 걸치고 앉았다. “잠이 안 와요. 무섭고, 미안하고, 화가 나요. 다 제 잘못 같아요.” 고개를 끄덕이며 물컵을 밀어 주었다. 우리는 오래 말하지 않았다. 슬픔은 종종 침묵의 모양을 하고 찾아온다.</p>



<p class="wp-block-paragraph">“지금 가장 지키고 싶은 게 뭘까요?”<br>그녀는 한참을 생각했다. “아이, 그리고… 제 호흡이요.” 좋은 답이었다. 관계와 몸, 둘 다. 이혼은 관계의 형식이 바뀌는 사건이고, 몸은 그 변화를 제일 먼저 알아채는 감지기다. 우리는 오늘의 목표를 크게 세우지 않기로 했다. 거창한 결심 대신, <strong>작은 반복</strong>을 택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첫째는 <strong>호흡</strong>이었다. 긴장하면 어깨부터 올라가는 버릇이 있었다. 숨을 들이쉴 때 어깨가 들리지 않도록, 배가 앞뒤로만 움직이도록 안내했다. 열을 세며 내쉬고, 다섯을 세며 들이마시고, 다시 열을 세며 내쉬는 연습. “지금 여기”로 자신을 데려오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방법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둘째는 <strong>생활의 틀</strong>을 세우는 일이었다. 아침을 건너뛰고 밤늦게 과자를 찾는 날이 많았다. 우리는 ‘반듯한 하루’ 대신 ‘<strong>살짝 반듯한 하루</strong>’를 적었다. 기상 시간을 20분만 앞당기고, 햇볕이 드는 창가에 3분 서 있기, 단백질이 있는 아침 한 조각. 실패해도 괜찮다는 문장을 일정표 맨 위에 써 두었다. “오늘 못 했으면 내일은 절반만.”</p>



<p class="wp-block-paragraph">셋째는 <strong>경계</strong>였다. 오랜 시간 자신을 희생하며 버텨 온 사람에게 ‘경계’는 낯선 단어다. 사랑과 예의, 책임을 오래 붙들고 살다 보면 ‘아니오’는 잘 써지지 않는다. 우리는 그녀의 휴대폰에 간단한 문장을 저장했다. “지금은 답하기 어렵습니다. 내일 오전에 다시 이야기할게요.” 경계는 공격이 아니라 <strong>복구를 위한 시간 확보</strong>다.</p>



<p class="wp-block-paragraph">넷째는 <strong>안전한 사람의 목록</strong>을 만드는 일이었다. 큰 위로보다 짧고 안정적인 연결이 필요했다. “오늘도 버티느라 고생했다” 정도의 문장을 받아 줄 수 있는 사람 세 명. 그들에게 일주일에 한 번, 세 줄짜리 문자를 보내 보기로 했다. 대화가 길어지지 않아도 괜찮다. 관계는 <strong>얇고 잦게</strong> 이어 붙이는 것이 회복기에는 더 안전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녀는 종종 말했다. “저는 실패한 것 같아요.” 그때마다 나는 반문했다. “실패가 아니라 <strong>방향을 바꾸는 중</strong>이면 어떨까요?” 그녀는 나직하게 웃었다. 오래 누적된 죄책감은 한 번의 대화로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죄책감의 자리를 조금씩 줄이는 일은 가능하다. 우리는 수첩에 아주 작은 증거들을 적어 넣었다. “오늘 10분 걸었다.” “아이와 저녁을 같이 먹었다.” “불을 끄고 침대에서 휴대폰을 내려놓았다.” 그 표시들은 별것 아닌 듯 보이지만, 여기저기 떨어져 있는 섬을 잇는 다리처럼 삶을 연결해 주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한 번은 상담이 끝날 무렵, 그녀가 조심스레 물었다. “선생님, 저… 잘 살 수 있을까요?” 나는 잠시 말을 고르고, 내 마음속에 오래 품고 있던 문장을 꺼냈다.<br><strong>“당신의 삶이 공작의 날개처럼 활짝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그녀는 고개를 들어 나를 보았다. 나는 덧붙였다. “공작의 날개가 항상 펼쳐져 있는 건 아니에요. 접고 서 있는 시간이 더 길죠. 하지만 필요할 때, 자신의 속도에 맞춰,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strong>펴 볼 수 있는 능력</strong>—우리는 그걸 연습하고 있어요.”</p>



<p class="wp-block-paragraph">그날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작은 컵을 샀다고 했다. 아침마다 그 컵으로 물을 마시며 호흡을 세어 본단다. 아이에게는 “오늘은 조금 잘 버텼다”고 말했고, 아이는 “엄마, 반짝이야” 하고 웃었다. 누군가에게는 소소한 일상이지만, 이 시기에는 그런 사소함이 가장 거대한 진전이다. 변화는 요란하지 않다. <strong>시나브로</strong>, 아주 작은 소리로 도착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혼은 하나의 끝이자 다른 형태의 시작이다. 서류를 내는 날도 있을 것이고, 눈물이 멈추지 않는 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삶의 곡선은 <strong>끊어지지 않는다</strong>. 잠깐 굽이칠 뿐이다. 우리는 상담실에서 그 굽이의 이름을 붙이고, 무게를 같이 들어 본다. 혼자 들기에는 무거운 감정이 함께일 때 비로소 옮겨질 수 있다는 걸, 나는 매일 배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글을 읽는 당신이 바로 그 길목에 서 있다면, 당장 크게 펴지지 않아도 좋다. 오늘은 깃털 한 올만 펼쳐도 충분하다. 그 한 올이 내일의 두 올을 부르고, 언젠가 몸이 기억할 것이다. 접었다 펼치는 법, 펼쳤다 다시 쉬는 법, 그리고 남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법을.</p>



<p class="wp-block-paragraph">나는 다음 주에도 의자를 두 개 맞대어 놓고 그녀를 기다릴 것이다. 그 사이 그녀가 얼마나 펴 보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strong>연습을 멈추지 않는 마음</strong>이다. 우리가 함께 적어 내려간 증거들이 언젠가 한 장의 커다란 날개가 될 때까지, 나는 조용히 곁에서 박자를 맞출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다시 한 번, 그 문장을 당신에게도 건넨다.<br><strong>당신의 삶이 공작의 날개처럼 활짝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strong><br>빛이 닿을 때 반짝이는 그 잠깐의 순간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려 줄 테니까.</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b%8b%b9%ec%8b%a0%ec%9d%98-%ec%82%b6%ec%9d%b4-%ea%b3%b5%ec%9e%91%ec%9d%98-%eb%82%a0%ea%b0%9c%ec%b2%98%eb%9f%bc-%ed%99%9c%ec%a7%9d-%ed%8e%bc%ec%b3%90%ec%a1%8c%ec%9c%bc%eb%a9%b4-%ec%a2%8b%ea%b2%a0/">당신의 삶이 공작의 날개처럼 활짝 펼쳐졌으면 좋겠습니다.</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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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BI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title>
		<link>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bi%ea%b0%80-%ec%83%88%eb%a1%ad%ea%b2%8c-%eb%b0%94%eb%80%8c%ec%97%88%ec%8a%b5%eb%8b%88/</link>
		
		<dc:creator><![CDATA[유니코리아]]></dc:creator>
		<pubDate>Sat, 13 Sep 2025 09:00:28 +0000</pubDate>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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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BI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BI(Brand Identity)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상담 현장에서 쌓아 온 신뢰와 따뜻함, 그리고 시나브로 스며드는 회복의 과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BI 리뉴얼을 통해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철학이 홈페이지·교육 자료·오프라인 매체 전반에서 일관되게 전달됩니다. 왜 바꾸었나요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내담자와 수강생이 처음 마주하는 “첫 인상”이 곧 상담 경험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8230;]</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bi%ea%b0%80-%ec%83%88%eb%a1%ad%ea%b2%8c-%eb%b0%94%eb%80%8c%ec%97%88%ec%8a%b5%eb%8b%88/">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BI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1 class="wp-block-heading">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BI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h1>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BI(Brand Identity)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상담 현장에서 쌓아 온 신뢰와 따뜻함, 그리고 <strong>시나브로</strong> 스며드는 회복의 과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BI 리뉴얼을 통해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철학이 홈페이지·교육 자료·오프라인 매체 전반에서 일관되게 전달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왜 바꾸었나요</h2>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내담자와 수강생이 처음 마주하는 “첫 인상”이 곧 상담 경험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독성, 접근성, 보편성을 강화하고, 디지털·인쇄 환경 어디서나 또렷하게 인지되는 <strong>브랜드 일관성</strong>을 목표로 BI를 새롭게 설계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새로운 BI 콘셉트</h2>



<ul class="wp-block-list">
<li><strong>키워드</strong>: 신뢰, 따뜻함, 회복, 동행</li>



<li><strong>메시지</strong>: “작은 변화가 시나브로 스며드는 상담”</li>



<li><strong>톤 앤 매너</strong>: 과장되지 않은 색, 편안한 곡선, 여백 중심의 구성</li>



<li><strong>적용 원칙</strong>: 내담자 중심의 배려(가독성·명도 대비 준수), 상담 데이터·교육 정보의 명료한 전달</li>
</ul>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319" height="1024"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유니코리아-Brand-Identity-319x1024.png" alt="" class="wp-image-2503"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유니코리아-Brand-Identity-319x1024.png 319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유니코리아-Brand-Identity-93x300.png 93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유니코리아-Brand-Identity-768x2468.png 768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유니코리아-Brand-Identity-478x1536.png 478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유니코리아-Brand-Identity-scaled.png 797w" sizes="(max-width: 319px) 100vw, 319px" /></figure>



<h2 class="wp-block-heading">핵심 요소 안내</h2>



<h3 class="wp-block-heading">1) 로고 시스템</h3>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워드마크 + 심볼</strong>의 이중 구성으로 다양한 매체 대응</li>



<li>최소 여백, 최소 사이즈, 배경 사용 규정 마련(어두운/밝은 배경, 단색 활용 가이드 포함)</li>



<li>비율 왜곡·색상 임의 변경·테두리 임의 추가는 금지</li>
</ul>



<h3 class="wp-block-heading">2) 컬러 시스템</h3>



<ul class="wp-block-list">
<li>브랜드 메인 팔레트: <strong>따뜻함과 안정감</strong>을 주는 컬러 중심
<ul class="wp-block-list">
<li>예시) Primary: 오렌지 계열, Secondary: 옐로/그린 계열</li>
</ul>
</li>



<li>실무 가이드: 본문 대비 4.5:1 이상 권장, 버튼/CTA는 Primary 고정 사용, 강조 텍스트는 명도 대비 확보</li>
</ul>



<h3 class="wp-block-heading">3) 타이포그래피</h3>



<ul class="wp-block-list">
<li>한글: <strong>가독성 기반 산세리프</strong>(예: Pretendard Variable)</li>



<li>영문: 산세리프 페어링으로 크로스플랫폼 일관성 확보</li>



<li>웹·모바일 기준 글자 크기, 줄 간격, 제목/본문 위계 체계 수립</li>
</ul>



<h2 class="wp-block-heading">적용 범위</h2>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홈페이지, 상담 프로그램 안내서, 색채카드 분석사 과정 교안, 소셜 미디어 템플릿, 배너·리플릿·배지 등 <strong>온라인·오프라인 전 채널</strong>에 순차 적용됩니다. 특히 홈페이지에서는 새 BI를 반영한 레이아웃과 배경 요소(도형·그래픽)가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사용됩니다.</p>



<figure class="wp-block-gallery has-nested-images columns-default is-cropped wp-block-gallery-1 is-layout-flex wp-block-gallery-is-layout-flex">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06"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269-avatar-female-hover-glance-1.png" alt="" class="wp-image-2506"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269-avatar-female-hover-glance-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269-avatar-female-hover-glance-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269-avatar-female-hover-glance-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07"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527-boy-young-men-hover-pinch-1.png" alt="" class="wp-image-2507"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527-boy-young-men-hover-pinch-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527-boy-young-men-hover-pinch-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527-boy-young-men-hover-pinch-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08"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528-girl-young-women-hover-pinch-1.png" alt="" class="wp-image-2508"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528-girl-young-women-hover-pinch-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528-girl-young-women-hover-pinch-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528-girl-young-women-hover-pinch-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11"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694-intern-male-hover-pinch-1.png" alt="" class="wp-image-2511"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694-intern-male-hover-pinch-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694-intern-male-hover-pinch-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694-intern-male-hover-pinch-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13"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08-man-style-6-hover-pinch-1.png" alt="" class="wp-image-2513"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08-man-style-6-hover-pinch-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08-man-style-6-hover-pinch-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08-man-style-6-hover-pinch-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12"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09-man-style-7-hover-pinch-1.png" alt="" class="wp-image-2512"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09-man-style-7-hover-pinch-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09-man-style-7-hover-pinch-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09-man-style-7-hover-pinch-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09"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14-woman-style-12-hover-pinch-1.png" alt="" class="wp-image-2509"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14-woman-style-12-hover-pinch-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14-woman-style-12-hover-pinch-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14-woman-style-12-hover-pinch-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10"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20-woman-style-18-hover-pinch-1.png" alt="" class="wp-image-2510"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20-woman-style-18-hover-pinch-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20-woman-style-18-hover-pinch-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720-woman-style-18-hover-pinch-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400" height="400" data-id="2514"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268-avatar-man-hover-glance-1.png" alt="" class="wp-image-2514"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268-avatar-man-hover-glance-1.png 4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268-avatar-man-hover-glance-1-300x300.pn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09/wired-outline-268-avatar-man-hover-glance-1-150x150.png 150w" sizes="(max-width: 400px) 100vw, 400px" /></figure>
</figure>



<h2 class="wp-block-heading">파일·가이드 이용 안내</h2>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제공 항목</strong>: 로고(AI/SVG/PNG), 색상 스펙(HEX/RGB/CMYK), 타이포 가이드, 사용 금지 사례 모음</li>



<li><strong>사용 요청</strong>: 협력사·언론·교육 파트너는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에 사전 문의 후 가이드를 따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li>



<li><strong>권장 체크리스트</strong>:
<ol class="wp-block-list">
<li>배경 대비 확인(웹 접근성 기준 충족)</li>



<li>최소 여백·최소 사이즈 준수</li>



<li>색상·비율 임의 변경 금지</li>
</ol>
</li>
</ul>



<h2 class="wp-block-heading">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와의 약속</h2>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BI 리뉴얼은 <strong>더 분명한 정보 전달</strong>과 <strong>더 따뜻한 첫인상</strong>을 위한 변화입니다. 내담자 상담, 수강생 교육,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서 브랜드의 신뢰가 변함없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새로운 발걸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strong>앞으로도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strong></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h3 class="wp-block-heading"></h3>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bi%ea%b0%80-%ec%83%88%eb%a1%ad%ea%b2%8c-%eb%b0%94%eb%80%8c%ec%97%88%ec%8a%b5%eb%8b%88/">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BI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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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나브로, 닫혔던 문틈으로 들어온 빛</title>
		<link>https://unikorea-mind.com/%ed%9e%88%ed%82%a4-%ec%bd%94%eb%aa%a8%eb%a6%ac%ec%b2%ad%eb%85%84-%ea%b7%b9%eb%b3%b5/</link>
		
		<dc:creator><![CDATA[유니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05 Sep 2025 03:48:32 +0000</pubDate>
				<category><![CDATA[전문칼럼]]></category>
		<category><![CDATA[성인심리 상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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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를 처음 만난 날, 그는 나의 얼굴을 보지 않았다. 마음의 문은 굳게 닫혀 있었고, 대화는 단답으로 돌와왔다. “아니요.” “네.” 두 마디와 점 세 개가 오랜 시간 대신했다. 누군가는 그것을 게으름이라 부르지만, 나는 배웠다. 은둔은 게으름이 아니라 두려움과 상처가 쌓여 굳은 생활의 리듬이라는 것을. 우리는 목표를 아주 작게 세웠다. 커튼을 열어 빛을 3분 맞기. 방 안에서 [&#8230;]</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d%9e%88%ed%82%a4-%ec%bd%94%eb%aa%a8%eb%a6%ac%ec%b2%ad%eb%85%84-%ea%b7%b9%eb%b3%b5/">시나브로, 닫혔던 문틈으로 들어온 빛</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그를 처음 만난 날, 그는 나의 얼굴을 보지 않았다. 마음의 문은 굳게 닫혀 있었고, 대화는 단답으로 돌와왔다. “아니요.” “네.” 두 마디와 점 세 개가 오랜 시간 대신했다. 누군가는 그것을 게으름이라 부르지만, 나는 배웠다. 은둔은 게으름이 아니라 두려움과 상처가 쌓여 굳은 생활의 리듬이라는 것을.</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는 목표를 아주 작게 세웠다. 커튼을 열어 빛을 3분 맞기. 방 안에서 스트레칭 2개만 하기. 현관 앞까지 걸어갔다가 돌아오기. 실패해도 괜찮다는 문장을 큰 글자로 기록했다. “내일은 오늘의 절반만 해도 돼요.” 작은 약속들이 쌓일 때 사람의 마음은 시나브로 방향을 튼다.</p>



<p class="wp-block-paragraph">가족에게도 부탁했다. “왜 못 하니?” 대신 “오늘은 여기까지 했구나.” 평가보다 관찰을, 설교보다 밥 한 그릇의 온기를. 대면이 어려우면 메신저로 시작하고, 대화가 막히면 날씨 얘기만 해도 된다고. 말이 통하지 않는 날엔 옆에 있어 주는 일이 가장 큰 문장이라고.</p>



<p class="wp-block-paragraph">어느 날, 그가 사진을 보냈다. 교통카드 잔액이 1,800원 줄었다. “버스를 한 정거장만 탔어요.” 그 스크린샷을 한참 바라봤다. 큰 변화는 보통 이런 자잘한 소식의 옆모습으로 도착한다. 실패의 기록도 남겼다. 약속한 시간에 못 일어났고, 사람 많은 카페에서 5분을 못 버텼다고. 우리는 그 페이지 위에 연필로 덧썼다. “괜찮아요. 그럼 내일은 조용한 벤치에서 3분만.”</p>



<p class="wp-block-paragraph">봄바람이 도는 즈음, 그는 머리를 다듬고 셀카를 보냈다. “창문을 열었더니 바람이 얼굴을 스쳐 갔어요.” 바람의 촉감은 누군가에게 아무렇지 않지만, 어떤 이에게는 복귀의 첫 언어가 된다. 이후로도 오르막과 내리막은 있었다. 하지만 길은 더 이상 끊긴 선이 아니었다. 돌아서도 이어지고, 멈춰도 사라지지 않는, 지도 위의 굵은 방향 화살표처럼.</p>



<p class="wp-block-paragraph">상담에서 우리가 하는 일은 거창하지 않다. 혼자서는 무거워진 문을 함께 조금 더 밀어 보는 일, 두려움을 다 없애기보다 두려움과 같이 걷는 방법을 익히는 일. “다시 사회로 나왔어요.” 그 말은 도착의 선언이 아니라 <strong>방향의 약속</strong>이다. 오늘의 한 걸음이 내일의 두 걸음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오늘의 한 걸음이 없으면 내일도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서로 기억하는 일.</p>



<p class="wp-block-paragraph">혹시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방 안에서 망설이고 있다면, 도움을 청하는 것이 약함이 아님을 전하고 싶다. 문틈으로 들어오는 빛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 가족에게, 친구에게, 상담자에게 “나 아직 준비가 덜 됐지만, 같이 걸어줄 수 있나요?”라고 말해도 좋다. 우리는 기다릴 수 있고, 천천히 걸을 수 있으며, 때로는 멈춰 설 수도 있다. 변화는 요란하지 않다. 마음의 온도가 한 도씩 오르는 동안, 사람은 <strong>시나브로</strong> 돌아온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언젠가 당신도 알게 될 것이다. 세상은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문을 여는 작은 소리, 발자국 하나, 카드 단말기의 ‘삑’ 소리 같은 사소한 증거들이 모여, 우리는 다시 길 위에 선다는 것을.</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d%9e%88%ed%82%a4-%ec%bd%94%eb%aa%a8%eb%a6%ac%ec%b2%ad%eb%85%84-%ea%b7%b9%eb%b3%b5/">시나브로, 닫혔던 문틈으로 들어온 빛</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색채카드 심리분석 교육생 신규 대모집</title>
		<link>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ec%8b%ac%eb%a6%ac%ec%83%81%eb%8b%b4%ec%82%ac-%ec%96%91%ec%84%b1-%ea%b5%90%ec%9c%a1/</link>
		
		<dc:creator><![CDATA[유니코리아]]></dc:creator>
		<pubDate>Fri, 05 Sep 2025 03:22:09 +0000</pubDate>
				<category><![CDATA[언론보도]]></category>
		<category><![CDATA[사내신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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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CIMS교육에 이어 색채카드 분석사 과정을 신규 개설하였다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가 교육 라인업을 전면 정비했습니다. 자체 개발 프로그램인 색채카드 분석사 과정을 신규 개설했으며, 이는 정신분석을 기본으로 색채와 도형을 접목한 이론과, 실무역량을 균형있게 다지는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상담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형태”라고 밝혔습니다. 심리상담사 심화 교육 및 미해결사례 토의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심리상담사 교육은 이상심리를 구분하는 [&#8230;]</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ec%8b%ac%eb%a6%ac%ec%83%81%eb%8b%b4%ec%82%ac-%ec%96%91%ec%84%b1-%ea%b5%90%ec%9c%a1/">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색채카드 심리분석 교육생 신규 대모집</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CIMS교육에 이어 색채카드 분석사 과정을 신규 개설하였다</h2>



<p class="wp-block-paragraph"></p>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가 교육 라인업을 전면 정비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자체 개발 프로그램인 색채카드 분석사 과정을 신규 개설했으며, 이는 정신분석을 기본으로 색채와 도형을 접목한 이론과, 실무역량을 균형있게 다지는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상담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형태”라고 밝혔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심리상담사 심화 교육 및 미해결사례 토의</strong><br>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심리상담사 교육은 이상심리를 구분하는 심화교육과 대응방법, 실제사례 토의와 상담사들이 경험한 미해결 사례들을 중심으로 심화 교육을 진행하며, 소수정예에 운영으로 상담사 개별 분석 및 힐링에도 적극 개입하는 것이 특징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분석과 힐링이 있는 색채카드</strong><br>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색채카드 분석사 과정은 색채와 도형으로 이루어진 독자적인 그림 3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담자가 카드를 선택한다.<br>선택한 3장의 카드를 중심으로 타고난 성향, 현재의 심리,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심리를 바탕으로 해석한다. 자가 체크리스트식 검사에 비해 방어가 낮고 빠르게 심리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단기 개입에서 상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내담자에게 맞는 힐링그림을 제공할수도 있어서 상담효과가 배가 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768" src="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0/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3번사진-1024x768.jpg" alt="" class="wp-image-3573" srcset="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0/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3번사진-1024x768.jpg 1024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0/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3번사진-300x225.jpg 300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0/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3번사진-768x576.jpg 768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0/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3번사진-1536x1152.jpg 1536w, https://unikorea-mind.com/wp-content/uploads/2025/10/유니코리아-심리상담연구소-3번사진-2048x1536.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figure>



<h2 class="wp-block-heading">운영 및 신청 안내</h2>



<p class="wp-block-paragraph">세 과정은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교육실에서 소수정예로 운영되며, 회기별 세부 일정과 커리큘럼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색채카드 분석사 과정은 매주 토요일 10:00–17:00(점심 12:00–13:00)로 진행됩니다. 심리상담 실무자·지망생, 교육·복지 분야 종사자 등 누구나 참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신청</strong>: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strong><a href="https://unikorea-mind.com/contact/request/">공식 홈페이지</a></strong></li>



<li><strong>문의</strong>: <strong>031-478-4401</strong></li>
</ul>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앞으로도 교육·연구·지역 연계 활동을 통해 내담자 중심의 상담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새롭게 개편된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ec%8b%ac%eb%a6%ac%ec%83%81%eb%8b%b4%ec%82%ac-%ec%96%91%ec%84%b1-%ea%b5%90%ec%9c%a1/">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색채카드 심리분석 교육생 신규 대모집</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홈페이지를 리뉴얼했습니다.</title>
		<link>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ed%99%88%ed%8e%98%ec%9d%b4%ec%a7%80-%eb%a6%ac%eb%89%b4%ec%96%bc-%ec%98%a4%ed%94%88/</link>
		
		<dc:creator><![CDATA[유니코리아]]></dc:creator>
		<pubDate>Thu, 04 Sep 2025 11:42:18 +0000</pubDate>
				<category><![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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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공식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모바일과 데스크톱 어디에서나 빠르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정보 구조와 디자인을 전면 재정비했습니다.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상담 철학과 프로그램을 더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담 신청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사용자 여정을 다듬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이번 리뉴얼에서 가독성·접근성·신뢰성을 핵심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페이지 속도와 명도 대비를 개선하고, 내담자·보호자·수강생이 가장 자주 찾는 정보를 상단 [&#8230;]</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ed%99%88%ed%8e%98%ec%9d%b4%ec%a7%80-%eb%a6%ac%eb%89%b4%ec%96%bc-%ec%98%a4%ed%94%88/">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홈페이지를 리뉴얼했습니다.</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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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공식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모바일과 데스크톱 어디에서나 빠르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정보 구조와 디자인을 전면 재정비했습니다.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상담 철학과 프로그램을 더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담 신청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사용자 여정을 다듬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무엇이 달라졌나요</h2>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이번 리뉴얼에서 <strong>가독성·접근성·신뢰성</strong>을 핵심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페이지 속도와 명도 대비를 개선하고, 내담자·보호자·수강생이 가장 자주 찾는 정보를 상단 네비게이션과 랜딩 섹션에 재배치했습니다. 특히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주요 서비스인 개인상담, 부부·가족상담, 청소년 상담, 심리검사 안내를 주제별 카드로 묶어 처음 방문하셔도 경로를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프로그램 안내 강화를 중심으로</h2>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strong>초기 면접 → 목표 설정 → 개입 → 피드백</strong>의 표준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우울·불안·자존감·번아웃 등 개인 고민에서부터 관계 갈등과 진로 문제까지, 사례 기반 설명을 추가해 실제 상담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했습니다. 각 프로그램 페이지 하단에는 ‘상담 신청하기’ 버튼을 고정 배치해,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의 상담 예약이 몇 단계 안에 완료되도록 설계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색채카드 분석사 과정 신설 페이지</h2>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개편의 하이라이트는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strong>색채카드 분석사(Color Card Analyst)</strong> 소개 섹션입니다. 색채와 도형을 활용한 30장 카드로 성향과 감정을 구조적으로 해석하는 실무형 교육으로, 커리큘럼·일정·수료 혜택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구성을 강화하고, 소수정예 운영으로 밀도 높은 피드백을 제공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후기·스토리로 신뢰를 높이다</h2>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내담자 후기와 수강생 이야기를 별도 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경험담을 통해 상담의 분위기와 변화를 가늠할 수 있어, 처음 상담을 고민하시는 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의미 있는 회복 여정을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하겠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더 쉬워진 예약과 문의</h2>



<p class="wp-block-paragraph">상단 네비게이션과 각 페이지 말미에 <strong>상담 신청/문의 버튼</strong>을 배치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남겨 주시면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에서 친절히 연락드려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 비대면(화상) 상담도 가능하며, 안전한 환경을 위해 안내 절차를 마련해 두었습니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 class="wp-block-paragraph">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홈페이지 리뉴얼은 더 나은 상담 경험을 위한 첫걸음입니다. 앞으로도 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는 전문성과 따뜻함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교육과 연구,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strong>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p>
<p>게시물 <a href="https://unikorea-mind.com/%ec%9c%a0%eb%8b%88%ec%bd%94%eb%a6%ac%ec%95%84-%ec%8b%ac%eb%a6%ac%ec%83%81%eb%8b%b4%ec%97%b0%ea%b5%ac%ec%86%8c-%ed%99%88%ed%8e%98%ec%9d%b4%ec%a7%80-%eb%a6%ac%eb%89%b4%ec%96%bc-%ec%98%a4%ed%94%88/">유니코리아 심리상담연구소 홈페이지를 리뉴얼했습니다.</a>이 <a href="https://unikorea-mind.com">유니코리아</a>에 처음 등장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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